서울시 예비사회적기업 K2인터내셔널 코리아 소개

K2 인터내셔널 그룹은 1989년에 일본에서 당시 사회 문제가 되기 시작한 ‘등교 거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되어 요코하마, 이시노마키, 뉴질랜드-오크랜드, 호주-시드니, 그리고 한국-서울에서 지금까지 등교거부·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 니트(NEET) 등 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자립하여 일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장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국에서는 2012년부터 K2인터내셔널코리아를 설립해 활동을 시작했고, 사회에 적응이 어려운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청년들에게 고립을 벗어나 자립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공동생활 쉐어하우스와 견습 훈련소 ‘Don Cafe’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부터 한일 청년들이 안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논의하고, 정말로 필요한 지원에 대해 고민하는 행사 ‘한일청년​포럼’을 서울과 요코하마에서 지금까지 7회 개최하여, 2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2017년에는 서울시청년정책네트워크에도 참여하고 NEET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을 호소하는 등 사회적 안정망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니트·히키코모리 청년들에 대한 공적 지원을 호소하는 활동도 벌이고 있습니다.
“함께 살고, 함께 일하며 함께 성장하기”를 모토로 청소년·청년 한 사람 한 사람 옆에서 같이 걸어가는 따뜻한 벗이 되겠습니다.

우리의 미션

「함께 살기」

-공동 생활-

혼자 있을 때는 몰랐다.
함께 사니까 알게 되는 것이 있다는 것!

「함께 일하기」

-직업 훈련-

같이 고생하는 기쁨,
내 몸으로 돈을 버는 자존감!

「연대하기」

-다양한 네트워크, 포럼 활동-

한일청년포럼, 청년정책네트워크
성북구의 다양한 청년 지원활동 등등
우리의 목소리를 사회로!

· 기존의 교육/사회 시스템에 적응이 어려워 고립되는 청년·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상담, 대안적 생활/학습/유학 프로그램 알선
· 생활 개선을 통한 사회적, 정신적 자립을 위한 공동생활 프로그램 제공, 생활 지도
· 청년의 사회 참여를 위한 마을 사업에 적극적 참여와 사회·지역 공헌
· 직업 능력 개발 또는 고용 기회 확장을 위한 견습 훈련 식당 ‘Don Cafe’ 운영
· 중앙/지방 행정기관, 타 지원기관·단체와의 사업 연계, 지원 노하우와 사업모델 제공
· 한일청년포럼을 통한 히키코모리·니트 등 고립된 청년·청소년에 대한 지원 호소, 사회적 인식 개선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