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 청년재단 부모 상담/교류회 ‘열쇠방 사람들’ ’19년 7월 모임 개최안내

 

안녕하세요? K2인터내셔널코리아 입니다.

K2인터내셔널코리아는 ‘청년재단’과 함께 2019년 7월의 가족 모임 ‘열쇠방 사람들’을 개최합니다.

매번 모임 때마다, 참석하신 부모님과 당사자 분들끼리 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격려하는

아주 따뜻한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7월 열쇠방사람들에서는 이미아름다운당신(이아당) 심리센터 센터장님이신 박대령(라미)님의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이번 달에도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은둔, 니트, 고립, 부모-자식의 갈등 등 다양한 고민으로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청년들과 부모님들,  

저희가 함께 하겠습니다.

    

부모님의 각오가 아이의 길을 엽니다. 저희는 그 길을 함께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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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코리아 정기 부모교류회 ‘열쇠방 사람들’ 7월 모임

    

ㅁ 일 시 : 2019.07.20. (토) 오후 14:00~ 18:00

ㅁ 장 소:‘청년재단’

ㅁ 주 소 : 서울시종로구 청계천로 35 관정빌딩3층  

ㅁ 내 용 :

ㅇ 14:00 ~ 청년재단 사업소개

ㅇ 14:10 ~ K2코리아 사업소개

ㅇ 14:30 ~ 이미아름다운당신 박대령 센터장님 강연 

ㅇ 15:30 ~ 자기소개 및 질의응답

ㅇ 16:00 ~ 그룹토론

ㅇ 16:30 ~ 토론 발표

ㅇ 17:00 ~ 17:30 개별상담 

(17:00 ~ 17:30 가족모임 미팅)

ㅇ 18:00 저녁교류회(※회비별도)

 

​사전예약전화: 02-941-5943, 010-4697-5940

​전화/문자로 편하게 문의/신청 주십시오!

※상시 은둔에 관한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 지난달 모임에 오셨던 분의 후기도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missu486/221320305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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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니트 자립 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내 일-내일 프로젝트 2019>

내 일(my work)을 찾아 내일(tomorrow)을 꿈꾸자! K2인터내셔널코리아는 2019년 1월부터 재단법인 청년재단과 함께 자립에 고민을 안고 사는 청년을 위한 ‘내 일-내일 프로젝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 일-내일 프로젝트’는 청년 니트, 특히 소속 없이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져 아무도 만나지 않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무중력한’ 상황에 빠진 청년들을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ShareHouse에서 같이 살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안전하게 자립을 향해 한걸음 내딛을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내용입니다. ■ 프로그램 대상자 : 사회적응 및 자립이 어려워 고립된 만 3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의 미취업 청년 (※ 6개월 이상 가족 외 인간관계 및 사회접촉을 하지 않은, 자존감 및 의욕 결여 등으로 자립하지 못하고 고립된 상태) ■ 참여 인원 : 5명 (대상자가 중도에 프로그램을 종료했을 경우, 수시로 추가 심사를 통해 충원. 중도 이탈했을 경우, 2주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복귀를 유도하고, 1달 내에 복귀가 안 된 경우, 지원대상자 자격을 잃는 것으로 하여 추가로 다른 대상자를 선발함) ■ 모집기간:2019년 06월 12일 〜 06월 19일 17:00까지 ■ 프로그램 기간:2019년 07월 ~ 12월 (※ 추후 개별상담을 통해 ‘20년도 추가지원 여부 결정) (※ 추후 개별상담을 통해 ‘20년도 추가지원 여부 결정) ■ 프로그램 내용 (1) 공동생활 프로그램 K2 쉐어하우스 기숙사에서 함께 살고 지내면서 소통하는 훈련 프로그램. 생활 패턴 안정화,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의 소통으로 자존감 향상을 도모합니다. (2) 요리 프로그램 요리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다른 사람과 함께 작업을 하는 즐거운, 성과물을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익히는 프로그램입니다. (3) 일 체험 프로그램 연습이 아니라 실제로 손님을 맞이하며 일을 해봄으로써 자신감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주로 K2 코리아가 운영하는 음식점 ‘Don Cafe Neo’ 관련 업무로 진행합니다. 일내용 – 손님 접대, 설거지, 음식 밑처리, 조리, 청소, 디자인, 홈페이지·SNS 관리, 전단지 배포, 배달, 고객관리, 영업회의 참석 등등 (4) 클럽 액티비티 영화 감상, 스포츠(축구·탁구·배드민턴), 보드게임, 언어 배우기, 쇼핑 등 즐거운 활동을 함께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생활의 질 향상, 인간관계 형성을 위해 대상자와의 상담을 통해 진행합니다. ■ 신청 방법 : 전용 신청폼에서 신청해주세요. 신청 전에 전화로 미리 문의해주셔도 되지만 대상자 선발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꼭 부모님·보호자와의 면담이 필요합니다. ■ 전용 신청폼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_zjcenBRoyNPryle4Gbb83DJg6232M9EFSqIIefja1vuZg/viewform  ← 여기서 신청 폼에 입력 부탁드립니다. ■ 선발기준 : (1) 경제적으로 프로그램 비용 부담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선발 (2) 본인이 자립에 대한 의지가 있고 프로그램 참여 의사가 있는 것 (3) 내 일-내일 프로젝트 신규 신청자를 우선적으로 선발. (4) 부모가 이 프로그램 진행에 동의하여 응원하는 강한 의지가 있는 것 (매 달 진행하고 있는 부모모임 ‘열쇠방사람들’ 참가) 전화 문의: 010-4697-5940, 02-941-5943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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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스스로 고립된 니트 청년들, 한국은 준비됐습니까”
 김혜선 기자
 승인 2019.06.03 11:00
국내최초 외국인 사회적기업 K2 인터뷰
[뉴스포스트=김혜선 기자] “우리는 약자 중에서도 약자예요. 스스로 고립돼 있으니 소리도 낼 수 없고, 사람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인정도 안해요. 자기가 스스로 정당화도 할 수 없어요. 내가 못난 놈이라 그렇다고, 계속 자기를 괴롭히는 거죠”
http://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71824

[뉴스포스트]에 자난주에 K2가 취재를 받은 기사가 나왔습니다.
한겨레21 기사에 이어 저희와의 인터뷰를 조금 길게 써주셨습니다.

최근에 일본에서 히키코모리(은둔형외톨이)와 관련된 사건이 연속돼 사회적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도 배제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우리 사회 안에서 인정하고 감싸주고 같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자는 메세지를 늘 보내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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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리 대표는 “은둔이라는 문제는 일부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어떤 사람이건 간에 아무에게나 일어나는 현상”이라며 “혼자서는 물론 가족 안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K2와 같은 지원단체와 연결돼 상담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나도 사회와 모임 안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는 것, 그렇게 나를 인정해주는 연결이 모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힘들고 곤란한 처지에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K2에 문을 두드려주세요”

SBS 뉴스토리에 K2코리아와 돈카페의 활동이 방영되었습니다

 

 

 

SBS ‘뉴스토리’ 홈페이지 미리보기 발췌

<출처 : https://programs.sbs.co.kr/culture/newstory/visualboard/53989?cmd=view&board_no=418369>

4월 20일 토요일 SBS ‘뉴스토리’에서 K2코리아와 돈카페의 활동이 방영되었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보기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