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 StaffK2

[K2stagram] K2 대표 보리 상, 반전매력 넘쳐요~

저희 K2 직원들은 점심마다 K2에서 운영하는 또다른 사업장인 시시밥에서 밥을 먹는답니다. ​ 얼마 전 점심시간에 카페 운영에 한창이신 K2 인터내셔널 코리아의 대표이사이자 시시밥 사장님이시기도 한 ‘코보리 모토무’ 상을 찍어 보았어요! ​ 익살스런 표정으로 브이를 하는 저희 사장님 참 귀여우시죠? 평소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시지만 가끔씩 이렇게 반전매력을 보여주시는 다정한 저희의 대표님이세요. 😊😊 ​ 다정하지만 카리스마 있는 […]

“혹시 괜찮다면 물어봐도 될까요?” [은둔고수 1기 음원 프로젝트]

안녕하세요, K2 가족 여러분! ​ 오늘은 작년 하반기에 진행된 은둔고수 1기 음원 프로젝트로 탄생된 노래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혹시 괜찮다면 물어봐도 될까요? 작사/작곡 : 은둔고수 ​ 제목부터 우리의 눈물샘을 터트리는 이 곡은 바로 저희 은둔고수 1기 여러분들이 직접 작사한 가사로 만들어진! ​ 은둔 당사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랍니다. ​ 함께 들으면서 가사를 보실까요? ​ ​ […]

K2 셰어하우스에서는 무엇을 할까? [식사당번 편]

안녕하세요, K2 가족 여러분! 오늘은 저희 케이투 공동생활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하다고도 볼 수 있는! 식사 당번에 대해서 알아보려 합니다. 모든 케이투 멤버들이 처음 입주하게 되면 1, 2주 정도의 적응 기간을 거쳐 케이투 공동생활의 한 부분을 담당하게 됩니다.   그 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식사 차리기인데요. 저희 케이투 하우스에서는 평일 점심, 저녁 매 끼니마다 두 명이 […]

K2 멤버, 아르바이트 하다?! [K2 멤버들의 은둔고수 포스터 부착기]

안녕하세요, 언제나 저희를 지지해주시는 고마운 케이투 가족 여러분! ✨✨ 오늘은 저희 은둔고수 2기 모집 홍보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고마운 K2 멤버들에 대해 글을 써볼까 해요. 당초 7월 23일까지였던 [은둔고수 2기] 모집 마감일이 31일까지로 연장되면서 우리 멤버들이 마을 이곳저곳에 포스터를 붙이는 일을 해주었답니다. 물론 거기엔 약간의 딜이 있었지만…. 아무튼! 무거운 포스터를 들고 이리저리 발로 뛰는 […]

K2 멤버들과 함께한 <동네 방역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케이투 가족 여러분! 지난 8월 4일, K2 멤버&스탭들이 정릉3동 주민센터, 정든마을 주민운영위원회와 함께 동네 방역에 나섰습니다. (이번 동네 방역 봉사활동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 이번 봉사활동은 소독약이 가득 든 충전식 분무기를 들고 건물 문 앞에 뿌리는 1팀과 소독용 알콜이 든 분무기와 물티슈로 가게와 가정집 대문을 닦는 2팀으로 구성되었어요.       […]

서울시 청년청 은둔청년 지원사업 안내

💛 은둔청년(은둔형 외톨이) 지원 사업이란? 💛 은둔상황에 있는 청년들이 고립에서 자립으로 한 스텝 나아갈 수 있도록 상담과 맞춤 서비스 등을 지원합니다.   🌼 지원대상자 🌼 서울시 거주 만 19~34세 은둔형 외톨이와 그 가족   🌷 은둔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 – 방 혹은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 않는 경우 – 필수적인 필요나 가족모임 때만 극히 제한적으로만 외출하는 경우 – […]

은둔고수 2기 모집 “은둔은 스펙이다.” [히키코모리, 은둔형외톨이 청년 지원]

모집 기간 2021년 07월 01일 ~ 2021년 07월 23일(금) 24:00 모집 대상 1. 은둔 경험이나 외출이 거의 없는 상태를 경험한 청년(장기 은둔 우대) 2. 성북구 거주 또는 인근 거주 및 활동자로 만19세~39세 3. 은둔을 스펙삼아 은둔 상태의 청년을 돕고 싶은 자 활동 기간 21년 07월 23일 이후 ~ 12월 (매 주 화요일 저녁 7시-9시 30분 […]

‘K2인터내셔널코리아’가 ‘시시:밥’을 시작한 이유

            “정릉시장에 있는 ‘슬로카페달팽이’는 에코 & 슬로라이프를 실천하며 얻은 것을 나누는 공간사업으로, 2013년에 오픈해 벌써 8년째다. 코로나19로 자영업자들이 많이 힘들다. 변화의 시점인 것은 확실하지만 많은 이들의 조언대로 배달을 시작하고 밥을 파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였다. 힘들다는 이유로 ‘슬로’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삶의 철학을 단지 깰 수는 없었다. 지난 7년간 지역에서 함께 […]